태그: 제커리퀸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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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첫 티져가 나왔을 때 걱정을 많이 했다. <분노의 질주> 3~6편을 연출한 저스틴 린 감독인만큼 영화가 가벼워진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J.J 에이브람스의 묵직한 <스타트렉>, 특히 2편을 굉장히 좋아했기 때문에 이번 영화의 톤이 걱정됐었다.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한 뒤에야 <스타트렉: 비욘드>에 대한 걱정이 기우였음을 깨달았다. 저스틴 린 감독은 오리지널 드라마에 대한 헌사와, <스타트렉>이 있게 만들어준 레너드 니모이에 대한 추모와 헌사, 안톤 열친에 대한 추모까지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