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제이크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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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미술관 관장인 수잔(에이미 아담스)에게 전 남편인 에드워드(제이크 질렌할)이 쓴 소설이 배송된다. 잠을 잘 못 자는 수잔의 별명이기도 한 ‘녹터널 애니멀스(야행성 동물)’가 소설의 제목이다. 에드워드와 수잔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을 읽는 현재의 수잔과, 수잔과 에드워드가 만나 결혼하던 과거, 소설 ‘녹터널 애니멀스’의 이야기가 교차편집으로 등장하며 영화가 전개된다. 3개의 타임라인이 동시에 진행되고, 제이크 질렌할이 에드워드와 소설의 주인공 토니를 모두 연기하기 때문에 다소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LA, 뉴욕, 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