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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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 출처: 다음 영화 출처: 다음 영화엄청나게 찝찝한 영화였다.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 지는 모르겠다.초반부.. 생각보다 지루하다. 너무 조이기만 해서 그런 게 아닐까. 그럴 걸 어느 정도 알고 봤는데도 막상 화면을 접하니 조금 답답하기도 했다. 이 영화에 대한 평점이 점점 내려가고 있었다.막판 이십 분 정도?뒤집힌다. 모든 것이. 조금 지루한 것 같았던 전개도, 그로 인해 박해질 뻔 했던 이 영화에 대한 내 평점도. 출처: 다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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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는 핵심 라인을 타고 승승장구 하게 된다 정권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기, 새로운 판을 짜며 기회를 노리던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치는데… 대한민국이 속 시원하게 뒤집힌다! 영화 더킹은 태수(조인성)의 입장에서 내레이션을비롯한 전개가 펼쳐집니다.태수가 검사가 되고 권력을 향해서 전진하는 모습을 그려냅니다.태수가 한강식(정우성)을 만나게 되면서본격적으로 권력을 문 앞으로 내딪는 모습은 무겁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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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4년 영화평론을 위해 씌여진 글입니다*막장이 대세다. 막장은 언제나 대세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장이 대세다. SBS 드라마 <야왕>(2013)에서 주다해가 천하의 악녀로 욕을 먹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올해 최고의 악녀로 MBC 드라마<왔다 장보리>(2014)의 연민정이 대세다. 오죽하면 <왔다 연민정>으로 제목을 바꿔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막장과 악녀의 인기는 식을 줄 몰랐다. 막장을 찾아 기다리거나 막장의 쾌감을 위해서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편은 아니지만 나는 올해 유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