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엠마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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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의 배우지망생 미아 돌란(엠마 스톤)은 스튜디오 내 카페에서 일하며 여러 오디션을 전전하고 있다.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자신의 클럽을 차리는 것이 목표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은 식당에서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연주하다 해고당한다. 우연히 마주친 둘은 각자 꿈을 향해가는 모습을 보며 사랑에 빠진다. 1950년대 할리우드 고전 뮤지컬 영화에 오마주를 바치는 영화 <라라랜드>의 이야기는 진부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데미언 차젤레 감독은 클리셰를 맛있는 조미료로 사용할 줄 아는 감독이다. <라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