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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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지갑 열기는 쉽지 않다. 손에 붙잡히지 않는 콘텐츠는 더욱 그렇다.옥토컬럼이 겪을 가장 중심이 되는 어려움은 역시나  ‘게시물을 보기 위해 선뜻 돈을 낼 사람이 존재할까?’ 하는 문제다. 어떤 유료 플랫폼도 기본적으로 입장은 ‘무료’를 지향한다. 물론 옥토컬럼에서 미리보기로 글의 상단부를 미리 볼 수는 있지만, 그 정도로 사람들이 푼돈이라도 내길 바란다는 건 너무 낙관적인 생각 아닐까? 왜냐하면 아무리 구독 비용이 50원 수준이라 하더라도, 이미 양질의 정보를 신문이나 잡지 구독으로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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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과 모바일 기반 콘텐츠의 가능성은 무한히 확장하고있다. 그리고 그 그릇인 SNS플랫폼은 핵심 중 핵심이다.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매료된 까닭은 간단하다. 일반 PC나 영상매체와는 달리 빠르고 편리하게 손 안에서 유익한 정보는 물론이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갈수록 모바일 시장은 커지고, 이에 따라 모바일 접근성에 대응하려 하는 기업들의 고심도 커지는 것도 당연하다.그런데 어떤 콘텐츠건 반드시 그것을 만드는 ‘작가’가 있어야 한다. 큰 기업들이 아무리 자본을 쏟아 부어도 절대 해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