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나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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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박증을 대표하는 영화들이 있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와 같은 정신질환에 대한 통찰을 안겨줄 수 있는 영화가 우리나라에는 없을까? 영화를 관람하는 중간중간 느끼는 것이지만 '강박적 요소'라고 평가할 수 있을 만한 내용들은 많다. 그러나 강박에 대한 본격적인 내용을 다룬 영화는 많지 않다.  그 중, 한국영화에서 플랜맨이라는 영화는 강박증의 증상적 요소만을 다루지 않았다. 강박증이 어떻게 완화되는지에 대해서도 영화 한편에 그 것을 녹였다. 다만 이 영화를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