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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onses

  1. 소명연

    딸아이의 애교가 나에겐 행복이고 남편의 사랑한다는 말한마디가 나에겐 행복이다.근데 뭔가 부족하다…
    올해는 누구의 아내가 아닌 누구의 엄마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한 무언가를 찾아서 거기서 얻어낸 성취감으로 행복함을 느껴보고싶다는 작은 목표가 생겼다.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