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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onses

    1. 정재윤 Post author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 또한 글쓰기에 대해 저도 따로 읽는 책이 없기에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은 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글쓰기란 테크닉 보다는 훌륭한 텍스트와 접속하여 사유의 확장과 깊이를 추구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텍스트를 통해 환기되었던 점을 어떠한 형식으로든지 반드시 글로써 풀어내어야 할 것 입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생성된 자신만의 언어는 자신의 삶을 변이시키며, 읽는 사람에게도 큰 울림을 전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질문 감사합니다.^^